전현무 이혜성 커플이 함께 봉사활동을 나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지난 6일 NGO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는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지난 토요일, 전현무 아나운서와 이혜성 아나운서께서 밥퍼 봉사로 함께했다"라는 글과 함께 전현무 이혜성 커플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밥퍼나눔운동본부는 "두 분은 당일 밥퍼의 스태프들에게도 알리지 않고 몰래 오셔서 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라며 "모든 일과를 마친 후에야 조심스레 인사를 건네오셔서 정말 모두가 깜짝 놀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밥퍼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오히려 감사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관심을 두고 밥퍼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아끼지 않겠다는 소감을 밝혔다"라며 "어려운 시기에 귀한 마음을 모아 봉사로 함께한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사진 속에는 밥퍼나눔운동본부의 스태프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는 전현무 이혜성 커플의 모습에서 두 사람의 훈훈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전현무와 이혜성은 2일 서울의 한 봉사단체를 찾아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 연예계 공식 커플로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는 두 사람은 봉사활동도 함께하는 착한 커플로 눈길을 끈다.
이혜성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고 한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위한 긴급지원키트 봉사를 다녀온 사실을 공개했다. 이혜성은 지난 3월 KBS 연차수당 부당수령으로 징계를 받은 후 오랜만에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던 전현무도 사실 이 봉사 현장에 함께였다. 두 사람은 봉사단체에 따로 알리지 않고 이 곳을 찾았고, 조용히 할 일을 마친 후에야 봉사단체 직원들과 봉사자들에게 조심스럽게 인사를 건넸다. 하루 종일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피해 극복을 위한 봉사를 함께한 두 사람은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일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현무와 이혜성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핑크빛 사랑을 키우고 있다. 7일 이혜성은 자신이 진행을 맡은 라디오 KBS 2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를 개인 사정으로 하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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