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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7일 목요일

최지우, 만삭 근황 공개 "노산의 아이콘인 날 보고 힘내길"...아름다운 D라인 공개!

배우 최지우가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6일 공식 팬사이트에 만삭의 사진 한 장과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D라인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지우는 "전 이제 드디어 예정일을 보름 앞두고 있다. 간단히 집 앞에서 셀프 사진도 찍었다.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마음 졸이면서 준비를 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고 적었다.

최지우는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맘들도 ‘노산의 아이콘?’ 저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다. 이 모든 행복이 팬들 덕분이라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한 가정 꾸려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순산하고 다시 인사드릴 때까지 밝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975년생으로 올해 46살이 된 최지우의 출산을 응원했고, 만삭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뽐낸 최지우 모습에 감탄했다.

최지우는 2018년 3월 1년 간 교제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2년 만인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최지우가 내년 5월 경 엄마가 된다. 현재 하늘이 준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지우의 남편은 9살 연하의 평범한 직장인이다.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였다.


한편 최지우는 올해 초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특별 출연하는 등 결혼 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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