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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2일 월요일

양미라, 루야 생후 17일차 폭풍 성장..."너 신생아 맞지? 거의 단발"

양미라가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밀라는 아들 옆에 누워 단잠을 즐기고 있다. 두 모자의 훈훈한 모습이 절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양미라는 아들의 훌쩍 긴 머리를 공개하며 "루아야. 너 신생아 맞지? 이건 거의 단발 ㅋㅋㅋㅋ"이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사진과 함께 양미라는 "루야가 집에 온지 이틀만에 쇼파는 제 침대가 되어 버렸어요. 오빠가 아침에 제 모습이 안쓰러워서 찍어놓은 사진인데 저는 그 사진으로 인스타를 할 만큼 아직은 괜찮아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우미 없이 어쩌지 걱정 많이 했는데 서툴지만 잘 해나가는 중이에요. 우리 착한 솜이도 예전같이 못 놀아줘서 서운할텐데 잘 이해해주는 것 같아 너무 고맙고"라고 육아에 한창인 일상을 전했다.

특히 그는 아들의 폭풍 성장에 감탄하며 "루야는 잘먹어서 그런지 머리가 너무 빨리 자라서 거의 단발이 되어가고 있구요. 정신도 없고 잠도 부톡하지만 이런 현실이 너무 감사한 하루하루에요"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양미라는 "댓글로 육아조언도 해주시고 항상 화이팅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육아용품준비부터 지금까지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염치없지만 부족한 초보엄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귀여운 말을 남기며 글을 마무리 했다.


앞서, 양미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퇴소! 이제부터 시작인건가”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업로드한 사진 속에는 양미라와 남편이 아들 루야와 함께 조리원을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조리원 퇴소. 고생했어요 내 사랑들. 이제 시작인가”라는 글과 조리원에서 입었던 옷을 올렸다.

조리원을 퇴소하면서 양미라는 진짜 육아에 나서게 됐다. 양미라는 “루야야. 초보 엄마 아빠 잘 부탁해”라고 말했고, 육아를 응원하는 팬들에게도 “불안하지만 힘이 난다”, “일주일만 지나면 익숙해지겠죠?” 등의 댓글로 소통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4일 아들 루야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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