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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3일 수요일

박주호 아내 안나, BLM 동참 독려➝폭풍성장 건후 공개..."인종차별은 내 파트너에게 향했다"

안나가 건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흑인 인권 운동에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이자 스위스 출신 안나는 6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훌쩍 큰 건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안나는 최근 전세계서 이슈가 되고 있는 'Black Lives Matter'(BLM, 흑인의 목숨은 소중하다) 청원 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안나는 건후의 사진과 함께 덧붙인 글을 통해 "내가 인종차별을 가장 가까이서 접한 것은 그것이 나의 파트너에게 향했을 때"라며 박주호가 인종차별을 겪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안나는 “나는 할 수 있는 한 도울 것이다”라며 건후와 나은 남매의 팬들에게도 청원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구리 머리띠를 쓰고 밝게 미소 짓고 있는 건후의 귀여운 모습이 담겼다. 특히 건후의 오동통한 뺨에는 빨간 스티커가 붙혀있어 깜찍함을 자아냈다.

최근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백인 경찰 데릭 쇼빈이 아프리카계 미국인 조지 플로이드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무릎으로 목을 누르는 등 강경 진압하며 사망한 사건이 발생해 미국 전역에 시위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


조지 플로이드가 “숨을 쉴 수 없다”고 호소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시위로 번졌다. 레이디 가가, 비욘세, 빌리 아일리시 등 할리우드 스타들도 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박주호와 아내 안내는 슬하에 나은, 건후, 최근 출산한 셋째까지 3남매를 두고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가 셋째 출산을 이유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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