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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2일 토요일

'장나라 오빠' 장성원, 10월31일 결혼. 주호성 "나이 꽉찬 딸도 결혼 생각할까 기대"

배우 장성원이 2년여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예비 신부는 일반 회사원 출신 M양. 두 사람은 오는 10월3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장성원은 배우 장나라의 오빠이기도 하다.


장성원의 결혼 소식은 장성원-장나라 남매 아버지이자 배우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인 주호성씨 SNS를 통해 일반에 알려지게 됐다. 주호성씨는 9월12일 자신의 페이스 북에 아들의 웨딩 촬영 소식과 함께 10월31일 서울 종로구 소재 야외 레스토랑에서 소수의 친지만 모시고 조촐한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주호성씨는 아울러 현 상황을 고려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다짐하며, 관련 당국 방침에 따라 하객 없이 치를 수 있는 경우도 감안하고 있고 그럴 경우엔 날짜 변경없이 “온라인 중계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일종의 초청장 형식의 글에서 주호성씨는 한편 “#예쁜 우리 며느리”란 태그로 새 식구가 된 예비 신부 M양에 대한 애정을 표시하기도 했다. 덧붙여 그는 며느리가 “아들을 선택해준 게 고마워서 웨딩 촬영 내내 곁에서 돕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식구가 늘어 기쁘기 한량없다. 또 이러면 나이 꽉 찬 딸내미도 쉬이 결혼 생각을 하지 않을까”라며 “이제는 팬데믹이 해제되기를 기도하며 식구 늘어나는 것을 만천하에 자랑하고 싶다. 축복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성원은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 SBS ‘비천무’와 JTBC ‘신드롬’, MBC ‘별별 며느리’, ‘블러디 쉐이크’, ‘소원택시’ 등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작은 지난 해 초 인기리 방영된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였다. 그는 동생 장나라와 같은 소속사에 몸담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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