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석현, 벌써 이렇게 컸다고?..18세 되니 아이돌 비주얼 '훈훈'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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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1일 금요일

왕석현, 벌써 이렇게 컸다고?..18세 되니 아이돌 비주얼 '훈훈'

 아역 출신 배우 왕석현이 근황 사진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직접 소감을 전했다.


왕석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는 15일 MBC를 통해 방송 예정인 '15회 서울드라마어워즈' 축하공연 녹화에 임한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아역배우 티를 벗은 왕석현의 비주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슈트 차림에 셔츠, 넥타이를 착용해 어엿한 청소년의 모습을 보여준 것.

이와 관련 왕석현은 엑스포츠뉴스에 "오랜만에 슈트 입고 비대면 시상식 축하공연을 준비하는 사진을 올렸는데 이렇게 실시간 검색어까지 오르게 돼 깜짝 놀랐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분들이 힘드실 텐데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다"며 "저도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 많이 하겠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로 배우로서의 활동 포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과속 스캔들'을 소환, '꼬꼬마' 시절 왕석현과 비교하며 '잘 자란 아역 출신의 좋은 예'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렇게 폭풍성장했다고? 와", "너무 잘생겼다", "와우", "정변했네",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냈다.

한편 2003년생인 왕석현은 올해 18세가 됐다. 그는 6살이던 지난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을 통해 데뷔, 남다른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3년까지 활동한 후 휴식기를 가졌던 그는 2018년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 출연하며 다시 배우 활동 기지개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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