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잉이랑. 아내의맛"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눈을 맞추고 있는 서수연과 아들 담호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을 위해 헤어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마친 서수연은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아들 담호 군을 바라보는 서수연의 눈빛에서는 꿀이 뚝뚝 떨어진다.
특히 서수연의 아들 담호 군은 어느새 훌쩍 자라 귀여운 셔츠에 나비넥타이까지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통통한 볼살이 랜선 이모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담호 군 역시 귀여운 눈빛으로 엄마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언제 이렇게 컸나", "너무 귀엽다", "진짜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필모는 9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소 머신.. 역시 내 아들. 음하하하.."라는 문구와 함께 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이필모 아들 담호는 물티슈로 책상을 닦고 있다. 그는 통통한 볼살로 앙증맞은 옆태를 자랑했다.
이필모가 두 살 아들의 청소하는 모습에 흐뭇한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면서 흐뭇해 하고 있다. 아들의 귀여운 뒷모습을 사랑스럽게 담은 이필모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2018년 방송된 ‘연애의 맛-시즌1’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고, 첫 만남부터 직진 사랑을 이어가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프로그램 방영 중 프로포즈가 이뤄졌고, 지난해 2월 결혼하고 같은 해 8월 아들 담호를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7월부터 ‘아내의 맛’에 합류해, ‘연애의 맛’ 1호 결혼커플이자 ‘연애의 맛’과 ‘아내의 맛’에 모두 출연한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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