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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5일 금요일

최수종, '하희라 판박이' 딸 사진 공개...21살 청순 미모 '완벽하네'

 배우 최수종(58)이 아내 하희라(51)와 '도플갱어' 수준으로 닮은 딸과 훈훈한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990년대를 풍미했던 청춘스타 하희라의 모습을 쏙 빼닮은 최수종-하희라의 딸 윤서(20) 씨의 미모에 누리꾼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수종은 24일 자신의 SNS에 동그란 조명등이 붙은 거울 앞에서 딸과 함께 서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흰 남방에 청바지로 패밀리룩 차림이었다.


최수종은 "가족사진 촬영 전 최윤서씨와 한 컷. 감사합니다"라며 '#선한 영향력' '#축복의 통로'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꾸준한 관리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최수종의 동안 외모도 놀라웠지만, 최수종 옆에 선 '어린 하희라' 버전의 딸에 감탄이 쏟아졌다.


대중의 기억 속에 남은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등의 작품 속에 담긴 하희라의 얼굴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를 본 팬들은 '또하나의 하희라님' '헉 하희라 씨인줄' '따님이 하희라님 빼박이에요. 너무 예쁘네요' '리틀 하희라네요. 따님도 진짜 미인'이라고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이보다 앞선 지난달 3일에는 하희라가 가족 다 함께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찍은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빠르게 스쳐 지나갔지만 엄마 아빠를 닮아 훤칠한 딸 윤서 양과 아들 민서 군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연예계에 대표적 잉꼬부부 최수종 하희라는 지난 1993년 결혼했으며, 6년만인 1999년 아들 민서, 2000년 딸 윤서 씨를 낳았다.


자녀들이 모두 성인이 되면서 최근 들어 이들의 모습을 SNS 등을 통해 공개하고 있는데, 부모의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자녀들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엔 MBC '라디오 스타'에 동반출연해 여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최수종은 자신의 눈물버튼은 딸이라며 딸을 시집 보낼 생각만 해도 애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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