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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3일 목요일

황정음 이혼, 결혼 4년 만에 파경...법원에 이혼조정 신청. 6월 이태원 단독주택 매입

 배우 황정음이 이혼한다.


배우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9월3일 뉴스엔에 "황정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이다"고 밝혔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황정음은 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소속사 측은 "원만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혼사유 등 세부 사항은 개인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이자 사업가인 이영돈씨와 결혼, 이듬해 8월 득남한 바 있다. 그러나 4년 만에 파경을 맞으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2018년 8월 아들을 출산했다. 아들 양육권과 관련해선 알려진 바 없다.


1984년생인 황정음은 2001년 슈가로 데뷔, 2005년 '루루공주'를 계기로 연기를 시작했다. 2009년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보여준 애교연기로 스타덤에 올랐다.


그 뒤로도 황정음은 '비밀' '자이언트' 등 굵직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력과 흥행력을 동시에 갖춘 배우로 인정받았다.


최근에도 '쌍갑포차'와 '그놈이 그놈이다'로 완벽한 연기력을 뽐내며 호평을 받아냈다.


황정음은 지난 6월 본인 명의로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3층 규모 고급 단독주택을 매입했다. 가격은 46억 5000만원이다. 3.3㎡당(대지면적 기준) 4430만원 선이다.


황정음이 매입한 집은 뒤편으로 남산에 둘러싸여 있고, 집 앞으로 경리단길이 지나는 요지에 자리 잡고 있다.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이 반경 1100여m 거리에 있으며, 서울 주요 지역으로 차량 이동이 편리하다.

이 집은 최근 방송에서 화제가 된 배우 유아인의 단독주택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한다. 개그맨 박명수의 집도 대각선에 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황정음이 이혼을 미리 준비한 게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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