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이동국 이수진 부부의 딸 재시 양이 모델 지망생 다운 미모를 뽐냈다.
이수진 씨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 이수진 부부의 첫째 딸 재시 양의 셀카가 담겼다. 갈수록 폭풍성장하는 재시 양의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화장까지 한 재시 양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모델 지망생 다운 치명적 눈빛과 14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한 미모가 돋보인다.
앞서 재시는 모델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리며 많은 화제를 모아왔다.
25일 8월 축구선수 이동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가 그렇게 생겼어? #큰 딸 #모델 제시 #밥 아저씨 #팔자주름 #콧구멍태그”라는 글과 함께 큰딸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재시와 재시가 그려준 이동국의 초상화가 담겼다. 재시가 그린 이동국의 초상화에는 진한 눈썹과 두꺼운 쌍꺼풀이 도드라졌다.
무엇보다 사진 속 재시의 우수에 찬 눈빛과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재시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키 165㎝를 훌쩍 넘기며 현재 모델을 지망하고 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당시 귀여운 재시의 모습만을 기억했던 네티즌은 "재시가 이렇게 컸어?", "완전 예뻐졌네요", "미래의 미스코리아" 등 놀라움이 담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이 등 4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동국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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