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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30일 수요일

함진마마, 추석 맞아 곱게 한복 입은 손녀 자랑. 폭풍 성장 혜정 근황..

 방송인 함소원의 시어머니 함진마마가 손녀 혜정의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 


함진마마는 30일 자신의 SNS에 “손녀”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 양이 추석을 맞아 분홍색 치마에 초록색 저고리를 곱게 입고 머리까지 단정하게 묶은 모습이다. 

특히 엄마 함소원, 아빠 진화를 똑 닮은 붕어빵 외모가 눈길을 끈다. 


같은 날 배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혜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화를 똑닮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여워라~", "진화 씨 판박이네요~", "혜정이 클수록 예뻐지네요.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등 댓글을 달았다.


앞서 27일, 배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그룹댄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이 걸그룹 러블리즈의 ‘오블리비아떼’ 무대를 보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함소원은 진지한 표정으로 춤을 따라하는 혜정에 “잘한다”며 좋아했다. 


어느새 훌쩍 자라 귀여움을 풍기는 딸 혜정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앙증맞은 표정과 통통한 두 볼이 사랑스럽다.

함소원은 2003년 가수로 데뷔해 활동했던 바. 지난 6월에는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안 늙은 여자’를 발매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남성 진화와 결혼해 같은 해 12월 18일 딸 혜정 양을 출산했다.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한동안 출연하지 않아 하차설에 불화설까지 불거졌으나 지난 22일 6주 만에 스튜디오에 출연하며 불화설을 종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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