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의 시어머니 함진마마가 손녀 혜정의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
함진마마는 30일 자신의 SNS에 “손녀”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 양이 추석을 맞아 분홍색 치마에 초록색 저고리를 곱게 입고 머리까지 단정하게 묶은 모습이다.
특히 엄마 함소원, 아빠 진화를 똑 닮은 붕어빵 외모가 눈길을 끈다.
같은 날 배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혜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화를 똑닮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여워라~", "진화 씨 판박이네요~", "혜정이 클수록 예뻐지네요.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등 댓글을 달았다.
앞서 27일, 배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그룹댄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이 걸그룹 러블리즈의 ‘오블리비아떼’ 무대를 보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함소원은 진지한 표정으로 춤을 따라하는 혜정에 “잘한다”며 좋아했다.
어느새 훌쩍 자라 귀여움을 풍기는 딸 혜정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앙증맞은 표정과 통통한 두 볼이 사랑스럽다.
함소원은 2003년 가수로 데뷔해 활동했던 바. 지난 6월에는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안 늙은 여자’를 발매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남성 진화와 결혼해 같은 해 12월 18일 딸 혜정 양을 출산했다.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한동안 출연하지 않아 하차설에 불화설까지 불거졌으나 지난 22일 6주 만에 스튜디오에 출연하며 불화설을 종결시켰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