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불새2020'으로 연기자 복귀..."최선 다할 것"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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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김승현 '불새2020'으로 연기자 복귀..."최선 다할 것"

 김승현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배우 김승현은 10월26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연출 이현직)에 출연한다.


KBS 2TV '살림남'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던 김승현은 '불새 2020'를 통해 잠시 접어뒀던 자신의 본업으로 복귀할 예정.

김승현은 극중 이지은(홍수아 분)의 외삼촌 조현민 역을 맡았다. 조현민은 회사에서 사고만 치는 요주의 인물. 김승현은 부잣집 외동아들로 태어나 이기적이고 충동적이며 야욕까지 가진 조현민으로 분해 비열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불새 2020'은 지난 2004년 인기리에 방영된 MBC 드라마 '불새'의 16년 만 리메이크 버전이다.


이에 김승현은 "명작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승현은 1990년대 정말 인기가 많은 스타 중에 스타였고,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 덕분에 많은 여성분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살림남' 하차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승현은 MBN '알토란', SBS Plus 음악예능 '파트너' MC를 맡고 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곘지만, 김승현씨는 얼마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김승현씨 아내는 작가 장정윤씨 입니다. 2020년 1월 12일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토란에서 김승현이 알토란에 출연하면서 출연자와 작가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장정윤 작가는 김승현보다 3~4살 연하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개인 SNS를 통해 아내와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승현씨가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이어갔으면 좋겠고 아내와도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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