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이 장윤정의 딸 하영이를 아들로 착각했다.
14일에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 시즌2-라스트 찬스'에서는 남진이 장윤정의 아이들 사진을 보고 관심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메이크업을 수정하며 다음 라운드가 진행되길 기다렸다. 이를 보던 남진은 "웬만큼만 발라라. 안 그래도 예쁜데 너무 많이 바르면 안 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장윤정이 핸드폰을 꺼내자 남진은 장윤정 아들 도연우와 딸 도하영 사진을 보고 “너희 아들이냐? 아들만 둘이냐?”라고 물었다. 장윤정은 “딸이에요”라고 답하며 전설들은 크게 웃음이 터졌다.
남진은 당황하며 “누가 딸이야? 둘 중에? 얘가 딸이냐?”라고 물었고, 김연자는 "왜? 하영이 보고 아들이라 셔?"라며 웃었다.
한편 연트로트 장르를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기여를 했던 트로트 가수 장윤정.
지금도 꾸준히 여러곡들을 발표하면서 트로트를 이끌어 가고 있는데요.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전성기 시절에는 '행사의 여왕'이라고 불렸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받았었죠.
장윤정은 2013년 KBS 소속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후 2014년 6월에 아들 도연우를 출산했고 뒤를 이어 딸 도하영을 2018년에 출산하면서 가족 모두 경기도에 위치한 집(전원주택)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즘 아들 도연우, 딸 도하영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죠. 매회마다 너무 웃기고 재밌습니다. 연우와 하영이도 너무너무 귀엽고 정말 사랑스러운 가족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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