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신영이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이 함께 있는 훈훈한 모습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첫째 아들 정안 군과 둘째 아들 정우 군이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큰 아들 정안은 어느덧 훤칠한 다리 길이를 자랑하며 동생 정우와 함께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다. 부부의 둘째 아들 정우 군은 형 정안 군의 옆에 찰싹 붙어 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비넥타이를 맨 깜찍한 차림새 역시 눈길을 끈다.
의젓한 모습으로 동생을 보살핀 큰 아들 정안 군은 동생의 깜찍한 모습을 바라보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장신영은 형제가 사랑스럽게 있는 모습을 포착하고 이를 카메라에 담은 것.
네티즌은 “너무 예쁜 그림이네요” “보기 좋아요” “둘다 천사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 장신영은 강경준과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장신영은 "오랜만에 투샷. 추억의 장소"라며 커플룩을 입고 남편 강경준과 다정하게 끌어안은 모습으로 돈독함을 과시했다.
사진에는 고급스러운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장신영과 블랙팬츠에 화이트셔츠로 세련된 도시 남성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강경준이 잉꼬부부답게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여전한 선남선녀 외모를 지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흑백 사진에서 장신영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여신 같은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이들 부부가 평소와 달리 잘 차려입고 무슨 일로 결혼식 장소에 다시 방문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2018년 5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9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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