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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1일 일요일

'기태영♥︎' 유진, 둘째 딸 앞머리 커트 사진 공개 "그냥 신난 막둥이"

 배우 유진이 둘째 딸이 머리를 다듬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진은 10일 자신의 SNS에 “그냥 신난 막둥이 머리 자르기. 귀요미 핑크커트포”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기태영, 유진 부부의 둘째 딸 로린 양이 앞머리를 자르기 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로린 양이 눈을 감고 얌전하게 앞머리를 잘라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일자 앞머리로 변신 중인 로린이는 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비주얼로 감탄을 안겼다.


또 둘째 딸 로린은 첫째 딸 로희와 똑 닮은 외모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에 절친 배우 소유진은 “너무 예뻐 사랑스러워”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배우 유진이 딸 로린이의 폭풍 성장을 공개했다.


유진은 8일 9월 인스타그램에 "스타일리쉬하게 우유 먹는 법 썬글이머리띠. 기저귀 패션. 언제 이렇게 길어졌니 막둥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과 배우 기태영의 둘째 딸 로린이가 기저귀를 착용한 모습으로 젖병을 물고 있었다.


유진은 로린이에게 선글라스를 씌우며 귀여운 모습을 전했다. 로린이는 엄마, 아빠를 닮은 외모에 긴 다리를 자랑했다.

한편 유진은 기태영과 2009년 드라마 '인연 만들기'에서 만나게되었고 열애설과 결혼설에 두사람 모두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결혼전에 팬카페에 결혼소식을 알렸고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1년 결혼해 2015년 첫째 딸 로희, 2018년 둘째 딸 로린을 낳았다.


유진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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