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진이 둘째 딸이 머리를 다듬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진은 10일 자신의 SNS에 “그냥 신난 막둥이 머리 자르기. 귀요미 핑크커트포”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기태영, 유진 부부의 둘째 딸 로린 양이 앞머리를 자르기 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로린 양이 눈을 감고 얌전하게 앞머리를 잘라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일자 앞머리로 변신 중인 로린이는 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비주얼로 감탄을 안겼다.
또 둘째 딸 로린은 첫째 딸 로희와 똑 닮은 외모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에 절친 배우 소유진은 “너무 예뻐 사랑스러워”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배우 유진이 딸 로린이의 폭풍 성장을 공개했다.
유진은 8일 9월 인스타그램에 "스타일리쉬하게 우유 먹는 법 썬글이머리띠. 기저귀 패션. 언제 이렇게 길어졌니 막둥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과 배우 기태영의 둘째 딸 로린이가 기저귀를 착용한 모습으로 젖병을 물고 있었다.
유진은 로린이에게 선글라스를 씌우며 귀여운 모습을 전했다. 로린이는 엄마, 아빠를 닮은 외모에 긴 다리를 자랑했다.
한편 유진은 기태영과 2009년 드라마 '인연 만들기'에서 만나게되었고 열애설과 결혼설에 두사람 모두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결혼전에 팬카페에 결혼소식을 알렸고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1년 결혼해 2015년 첫째 딸 로희, 2018년 둘째 딸 로린을 낳았다.
유진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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