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도연우, 거짓말하는 하영이 때문에 속상...도경완 위로에 눈물.. - Pitta News

Breaking

Post Top Ad

Responsive Ads Here

Post Top Ad

Responsive Ads Here

2020년 10월 12일 월요일

'슈돌' 도연우, 거짓말하는 하영이 때문에 속상...도경완 위로에 눈물..

 도경완의 연우가 동생 때문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1회는 '좋은 당신, 내 곁에 있음에'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도경완 부부와 두 남매는 캠핑을 떠나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에 나섰다. 하연이는 천천히 게임에 적응하면서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하연이는 계속해서 스톱을 해야할 때, 움직이면서 반칙을 했다. 이제 하영이가 술래를 할 차례였다. 하영이는 귀엽게 술래를 했다.

두 번재 대결 종목은 바구니에 신발넣기 였다. 하영이는 신발을 넣는 대신 자기가 직접 바구니에 들어갔다. 도경완은 하영이를 바구니에 넣고 재미있게 해줬다. 연우 역시도 도경완의 바구니에 들어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영이는 연우와 팽이 돌리기 대결에 나섰다. 하영이는 불타는 승부욕을 발휘해서 팽이 돌리기에 나섰다. 하영이는 계속해서 연우와 팽이 대결에서 지고 나서도 승부에 불복하지 않았다. 장윤정은 조용히 하영이에게 떼를 쓰면 안된다고 말했다. 연우는 팽이 대결에서 져서 속상한 하영이를 위로해줬다. 


연우와 하영이는 방탄소년단의 신곡 '다이너마이트'에 맞춰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연우는 방탄소년단의 춤을 열심히 따라췄다. 하영이는 연우 곁에서 샤워춤을 췄다. 


도경완은 가족들을 위해서 열심히 막창과 곱창을 구웠다. 하영이는 야무지게 곱창과 오소리감투를 거부감 없이 먹었다. 하영이는 밥을 먹으면서 계속해서 노래를 했다. 하영이는 노래를 하면서 밥을 먹는 바람에 계속해서 밥을 흘렸다.


도경완은 하영이와 연우와 함께 할머니 집에 놀러갔다. 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아무도 없었다. 도경완은 냉장고를 열어서 하영이에게 오이를 줬다. 도경완은 하영이에게 오이를 한입 달라고 했지만 주지 않았다.


배고픔에 지친 도경완은 결국 짜장면과 탕수육을 주문했다. 도경완은 방콕 해외 여행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야자 나무를 주문했다. 도경완은 "언젠가 모시고 가야 한다고 생각은 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기약이 없어서 분위기를 내기 위해 주문했다"고 설명했다. 


마침내 탕수육과 짜장면이 배달됐다. 하영이는 참지 못하고 먼저 탕수육에 손을 댔다. 하영이는 짜장면을 묻히면서 야무지게 탕수육을 먹었다. 하영이는 도경완에게 탕수육을 나눠줬다. 하영이와 연우는 양파 먹기에도 도전했다. 두 아이는 매워하면서도 양파를 먹었다. 


식사를 마친 도경완은 잠이 들었다. 하영이와 연우는 도경완의 입간판 얼굴에 스티커를 붙이고 낙서를 했다. 연우는 하영이의 잘못을 덮기 위해서 살색 크레파스를 덫칠했지만 소용없었다. 하영이는 계속해서 거짓말을 했다. 결국 하영이는 눈물을 흘렸다. 도경완은 우는 하연이를 감싸줬다. 솔직하게 사실을 말한 연우는 외로워했다. 


도경완은 연우를 방으로 데려가서 위로를 해줬다. 도경완은 연우가 하영이의 잘못을 덮어주기 위해 노력 했다는 것을 알아줬다. 결국 연우는 자신을 알아주는 아빠의 말에 감동 받아 눈물을 흘렸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Post Top Ad

Responsive Ad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