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딸 하영, 귀염뽀짝 추석인사 "즐추"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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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일 목요일

장윤정♥도경완 딸 하영, 귀염뽀짝 추석인사 "즐추"

 가수 장윤정과 KBS 아나운서 도경와 부부의 딸 하영양이 사랑스러운 추석 인사를 전했다.


1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즐추!”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도경완의 딸 하영이가 과자를 들고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동그란 과자를 들고 눈에 대며 장난을 치던 하영이는 도경완이 “즐추”라고 하자 “즐추”를 따라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하영이는 통통한 볼살과 앙증맞은 미모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훔쳤다. 아직 어눌한 발음이지만 “즐추”라고 하는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도미니 너무 귀엽다", "하영이도 즐추", "건강한 추석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도경완, 장윤정 부부 딸 하영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포착됐다. 


도경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보고퍼?? (착각은 자유)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나 보고(싶)퍼?"라고 말하는 하영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를 쏙 빼닮은 하영의 눈웃음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도경완은 아들 연우, 딸 하영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하영이 깜찍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 과정에서 아나운서인 경완 아빠를 닮아 놀라운 언어 능력을 보이는 하영이가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아빠와 오빠가 하는 말을 모두 알아듣는 것은 물론, 자신의 의사까지 완벽하게 표현한 것. 아직 두 돌도 안 된 아기인 하영이가 한 마디, 한 마디 할 때마다 랜선 이모-삼촌들은 심쿵할 수밖에 없었다.


앞으로는 하영이가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놀라움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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