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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4일 수요일

이동국♥이수진 딸 재시·재아, 걸그룹 데뷔하나...엄마보다 커버린 쌍둥이.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 재아의 근황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의 개인 SNS에 쌍둥이 딸 재시, 재아의 영상이 게재됐다. 춤을 추고 있는 재시, 재아는 댄스 기부 챌린지로 ‘컴패션 치얼 업 걸스(CHEER UP GIRLS)’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태국 소녀들에게 안전과 위생을 선물하는 것으로 소녀들을 위해 춤으로 기부에 동참하는 것이다. 이에 두 딸은 걸그룹 못지않은 춤 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똑같은 옷을 맞춰 입은 재시와 재아가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미 훌쩍 자란 엄마 이수진의 키를 넘은 두 사람은 걸그룹 비주얼을 뽐내며 끼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네티즌은 "걸그룹 같다", "모델을 보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둥이 딸 재시, 재아와의 데이트 인증샷을 올렸습니다. 모델 같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이수진은 "나의 첫 태몽은 엄청 커다란 두꺼비들이 한가득이였는데 이렇게 떡두꺼비같은 딸? 들이 태어났고 벌써 나보다 더 커버린 #재시재아"라며 재시, 재아와 찍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이수진은 "나의 오른팔 왼팔이 되어주는 든든한 큰 딸들 덕분에 세상 두려울 게 없는 오남매 엄마"라며 딸들을 향해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진은 딸 재시, 재아와 나란히 서서 휴대폰을 들고 촬영 중이다. 아직 14살 중학생이지만 엄마의 큰 키를 따라잡은 두 딸들의 우월한 피지컬과 마스크를 쓰고도 돋보이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 1남 4녀를 두고 있다. 재시, 재아 자매는 동생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모델 지망생인 재시는 최근 엄마 이수진 씨가 인스타그램에 재시 사진을 올리며 "큰 마음 먹고 도전하는 첫 연기 수업. 그만 떨고 마음껏 즐겨봐"라고 연기 도전 소식까지 알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재아는 지난해 ATF 랭킹 전체 9위, 국내 1위에 오를 정도로 촉망받는 테니스 선수이며, 테니스 호주오픈 이벤트에 초청받을 만큼 손꼽히는 테니스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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