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의 큰 딸 재시 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중학생이지만 벌써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것. 연기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혀 데뷔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동국의 아내인 이수진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중1 #큰 딸 재시 #큰 맘 먹고 #도전하는 #첫 연기수업 #그만 떨고 맘껏 즐겨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덧 훌쩍 자라 성숙한 매력을 뽐내는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재시는 긴 머리카락을 늘어트리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티셔츠와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도 모델 지망생 다운 재시의 긴 팔다리와 완성형 미모가 눈길을 끈다.
재시는 미스코리아 출신인 엄마 이수진의 미모를 쏙 빼닮은 모습이다. 큰 키에 긴 팔다리로 모델 지망생다운 비주얼을 뽐내기도 했다. 14세 중학생이지만 벌써부터 연예 못지않은 비주얼에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수진이 이날 사진과 함께 처음으로 연기 수업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재시의 데뷔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모델 지망생으로 알려져 있지만 빼어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도 주목된다.
긴장한 듯 카메라를 향해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재시를 향해 이수진은 “그만떨고 맘껏즐겨봐”라고 덧붙이며 큰딸의 연기 도전을 응원했다.
깜찍 발랄한 어린이에서 어엿한 10대 소녀로 자란 이재시의 근황에 네티즌들은 "재시 점점 더 예뻐지고 포즈도 자연스럽고 멋지다", "비율 진짜 좋으시네요", "인형 같다" 등의 댓글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지난 2005년 결혼한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슬하에 쌍둥이 딸 재시·재아, 설아·수아, 막내아들 시안까지 오남매를 두고 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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