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담호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갈수록 아빠 얼굴 '쌍꺼풀 생겼다'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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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7일 수요일

'이필모♥' 서수연, 담호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갈수록 아빠 얼굴 '쌍꺼풀 생겼다'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훌쩍 큰 아들 담호 근황을 공유했다.


서수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미있는 낙엽 밟는 소리 #사부작사부작 #♥"이라는 글과 함게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는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담호 군은 주황색 옷과 양말을 깔맞춤으로 입은 채 무릎보호대를 차고 있는 모습. 앙증맞은 손과 발로 낙엽이 신기한 듯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제 갓 돌이 지난 담호 군은 씩씩하게 걷는 것은 물론 통통한 볼살을 자랑해 귀여움을 자아낸다.

앞서, 서수연은 10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담호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아들 담호와 셀카를 찍는 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서수연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아들 담호는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 갈수록 아빠 이필모를 닮아가는 모습이 돋보인다.


특히 담호는 크면서 쌍꺼풀 라인이 생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담호 표정 귀여워서 심쿵", "담호 사진에 아빠 표정 있다", "담호 쌍꺼풀이 생겼네요", "담호 쌍꺼풀 생기겠어요" 등 담호의 쌍꺼풀에 관심을 보였다.

한편,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이필모와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2월 결혼 후 9월 득남했다.


최근에 부부 극한 육아 체험을 했다. 2020년 8월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배우 이필모와 아내 서수연은 아들 담호 물놀이부터 이발까지 육아 24시를 함께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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