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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0일 목요일

이경영 측 재혼설에 "결혼 계획은 아직". 전처 임세미에 쏠린 관심..

 배우 이경영이 여자친구와 1년째 교제 중이다.


이경영 측 관계자는 10일 일간스포츠에 "비 연예인인 여자친구와 1년째 교제 중이다. 구체적으로 결혼 이야기를 나눈 것은 아니지만,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었고, 마흔 후반의 나이다. 결혼 전제의 교제이기는 하나, 결혼을 언급하기엔 아직 시기상조다. 좋은 소식이 생긴다면 그때 다시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경영도 동아닷컴에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내왔다.


그는 “누굴 책임질 만큼 강하지도 못하고 지금은 혼자가 좋다”이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이경영의 열애 소식에 전 부인 임세미에게도 관심이 집중된 상황.


임세미의 이름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경영, 임세미는 지난 1997년 배우 임세미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성격차로 이혼했다.


고부 갈등이 원인이라는 소문도 있었지만, 이경영은 강하게 부인했다.


임세미는 1995년 KBS 슈퍼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이경영과 이혼 후 매니지먼트 사업가와 재혼했다.


현재는 연예기획사의 마케팅패션부문 이사를 역임 중이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이 있다. 결혼 당시 임세미가 임신 중이었다.


사생활 노출이 없었던 이경영은 지난 2015년 공식 석상에서 아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제24회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소수의견'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그는 "13년만에 아들을 만났다"라며 "영화에서는 아들을 잃은 역할을 연기했는데, 전 최근 13년 만에 아들을 다시 만났다. 다시는 아들을 놓지 말라고 주시는 상이라 생각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87년 영화 '연산일기'로 데뷔한 그는 다작 배우로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화 ‘신세계’ ‘소수의견’, 드라마 ‘미생’ ‘부부의 세계’에서 무게감 있는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간 출연한 영화만 100여 편이 훌쩍 넘는다.


최근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 '부부의 세계', SBS '하이에나'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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