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이재한, 지난 3일 성당서 결혼...영화처럼 아름다웠던 결혼식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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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1일 금요일

최송현♥이재한, 지난 3일 성당서 결혼...영화처럼 아름다웠던 결혼식

 최송현과 이재한의 결혼식 본식 사진이 공개됐다.


최송현과 이재한은 지난 3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과 결혼식 증인을 포함한 소수의 하객이 참여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최송현과 블랙수트를 입은 이재한은 유럽 성당의 미사 장면이 떠오르는 영화 같은 웨딩을 완성했다. 


신부 대기실은 야외 결혼식 모티브로 성당 복도에 꾸며졌다. 


결혼식 꽃장식은 신부 최송현의 원하는 컬러와 분위기를 기본으로 최송현의 아이디어와 감성을 더해져 스타일링됐다.

같은 날 최송현은 SNS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께 사랑 받았던 운명 커플의 결혼 소식은 꼭 영상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다”면서 자신이 직접 편집한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MBC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극강의 달달함으로 많은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최송현-이재한 커플은 지난해 스쿠버 다이빙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교제한 지 1년 6개월 만에 부부가 됐다.

한편, 최송현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8세의 전 KBS 아나운서 출신의 배우입니다.


최송현은 지난 2006년 KBS 공채 아나운서 32기로 데뷔하였습니다. 


이후 1년간 KBS 아나운서 생활을 하다가 프리랜서로 전향하고 배우 활동을 하였습니다.


2009년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서 홍선희 역을 맡으며 연기자 생활을 시작하여 SBS '검사 프린세스', TVN '로맨스가 필요해', SBS '빅이슈'등에 출연하였습니다.


사실 최송현은 아나운서보다는 배우가 되기를 원했으나 프리렌서 전향 후 배우로서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스트레스가 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배우 활동과 더불어, 스쿠버다이빙 등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 SONGHYUNC FILM만들고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예비 신랑인 이재한은 스쿠버다이빙 강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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