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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5일 토요일

김민형 전 아나운서♥김대헌 호반건설 대표, 오늘(5일) 결혼...결혼식 사진 공개!

 김민형(27) 전 SBS 아나운서와 김대헌(32) 호반건설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김민형 전 아나운서와 김대헌 호반건설 대표의 결혼식이 진행된 가운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가 결혼식 사진을 단독 입수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으로 아름답게 장식된 웨딩홀에서 손을 꼭 잡은 김민형 전 아나운서와 김대헌 호반건설 대표의 모습이 담겼다.


애틋함이 가득 묻어나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이날 결혼식은 가운데 가족, 지인들만 모여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주례는 영화배우이자 전 국회의원인 신영균이 맡았다.


김 대표는 식장 밖에서 입장이 불가능했던 취재진을 향해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짧은 인사를 남겼다.


김대헌 대표와 김민형 전 아나운서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작년 10월부터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월 김민형 전 아나운서가 SBS를 퇴사하면서 결혼설이 흘러나온 가운데, 이날 김대헌 호반건설 대표와 결혼식을 올리며 호반家 며느리이자 한 남자의 아내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한편 김민형 전 아나운서는 1993년생 올해 28세로,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후 2016년 MBC 계약직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2018년 SBS에 입사해 주말 ‘SBS 8뉴스’ ‘궁금한 이야기Y’ ‘스포츠투나잇’에 출연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김민형 아나운서의 새 신랑 김대헌 부사장은 올해 33세로, 31살에 8조원대 자산의 호반건설 1대 주주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남인 그는 부친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모친 우연희 태성문화재단 이사장을 제치고 호반건설 지분 54.73%를 보유한 1대주주다.


호반건설은 김 대표가 중심이 돼 신기술 벤처·중소기업, 스타트업에 적극 투자하는 한편, 스마트건설 체계를 갖추는데도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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