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검사 남편과 달달한 데이트. 한가로운 제주살이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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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5일 월요일

한지혜, 검사 남편과 달달한 데이트. 한가로운 제주살이

 배우 한지혜가 검사남편과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며 태교에 전념하는 일상을 전했다.


24일인 어제, 배우 한지혜가 개인 SNS를 통해서 "하루종일 집안에만 갇혀(?!) 있는 날이 많은 요즘.. 이번 주말에 바람 쐴겸 동쪽에 다녀와봤어요"라면서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아무도 없을때 시원한 공기 마시려고 잠깐 마스크 벗었어요. 언제 마음놓고 마스크 벗을 수 있는 날이 올까요. 내일부터 한주 또 잘 살아보아요"란 파이팅이 넘치는 멘트와 함께 자연이 어우러진 제주도 풍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한지혜는 억새가 피어있는 길을 따라 걷는 모습.


마스크에 패딩 점퍼를 착용한 수수한 모습이지만 한지혜의 우아한 분위기는 고스란히 전해진다.


임신 후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에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또 함께 올린 동영상에는 한지혜가 누군가와 함께 길을 걷고 있는 발이 담겨 있었다.


한지혜의 발보다 사이즈가 커보이는 발을 미루어 보았을 때 남편과 함께 데이트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이 “몸이 무거워지기 전에 꼭 이 시간을 즐기세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한지혜는 “지금 막 입덧도 끝나고 괜찮은 것 같아요. 즐겨볼게요”라고 답했다.


현재 임신 4개월차인 그녀는 아직은 몸이 가벼운 듯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특히 남편으로 보이는 사람과 함께 발 맞춰 나란히 걸으며 태교에 전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해 제주도 살이를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2020년 마지막 날이다"라며 "올해가 가기 전에 기쁜 소식이 있어서 전하려고 한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한지혜는 "예쁜 아기가 찾아와줬다"며 "지금 감사함으로 조심조심 잘 지내고 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제주도에는 예쁜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며 "새해는 소의 해라고 한다, 소는 우직하면서 부를 상징하는데 2021년은 모두 그간 힘들었던 모든 일을 훌훌 날려 버리고 좋은 결실 맺으시는 한해 되시길 소망한다"고 새해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지혜는 같은 날 유튜브 채널에서도 "아이 태명은 '반갑다'라는 뜻에서 '방갑이'로 지었다. 2021년 여름에 출산 예정"이라며 "내년 여름에는 예쁜 아가와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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