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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8일 금요일

김원효♥심진화, 소속사 차렸다...효심엔터테인먼트로 함께 활동. 결혼스토리 달달해 밝혀.

 개그맨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소속사를 차렸다.


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최근 효심엔터테인먼트를 차리고 한솥밥을 먹기로 했다.


효심엔터테인먼트는 김원효의 '효', 심진화의 '심'을 따 이름을 지은 두 사람만의 연예 기획사다. 


자 다른 회사에서 활동해 온 두 사람은 최근 김원효가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일도 사랑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김원효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부부의 첫 새 차"라고 활동을 위한 국산 SUV를 구입했다고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안전 운전을 기원하는 간단한 고사를 지냈고, 김원효는 새 차 사진에 "시트 멋지네. 잘 부탁한다잉"이라고 새 차와 함께할 좋은 미래를 기약했다.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심진화 김원효는 동갑내기로 2011년 결혼을 했습니다. 열애 7개월만에 결혼에 골인했는데요.


김원효는 결혼하기 전부터 심진화를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이 방송에서 그대로 보여졌지요.


두 사람은 지상파 3사 통합 개그 콘서트에서 처음 알게 되었고, 2월 심진화가 출연한 연극현장에서 만난 후 사귀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원효가 적극적으로 심진화에게 어필을 한 덕분에 두 사람은 결혼까지 골인할 수 있었는데요.


2020년 올해로 결혼 10년차에 접어든 심진화 김원효는 아직까지도 깨소금 쏟아지는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중들이 이 두 사람을 응원하는 이유 역시 너무나도 서로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지요.


심진화에게 김원효는 행운과같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진화의 경우 2007년 아버지는 물론 김형은까지 하늘나라로 떠나보냈는데, 이후 생활고까지 더해져서 심각한 우울증을 앓았지요.


이때 자신의 곁을 지켜준 김원효 덕분에 심진화는 힘을 되찾았고, 결혼까지 골인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심진화와 김원효는 결혼한지 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자녀가 없는 상태입니다.


한편으로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 임신이 잘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심진화와 김원효는 달달한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두 사람에게 자녀가 생긴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을 것 같은데요.


내년에는 심진화 김원효의 임신 소식을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지금처럼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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