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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5일 금요일

이영지, 총 2억4천 기부..."19살 마지막 업적, 기쁘고 영광스러워"

 래퍼 이영지가 총 2억 4천만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이영지는 2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총 2억 4천 기부"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19살 마지막 업적을 기부로 달성하게 되어 참으로 기쁘고 영광스러울 따름이다"라고 말했다.


이영지는 "저와 같이 기부에 동참해주신 분들, 처리할 것들이 많고 더 나은 방법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구체적으로 고안하다 보니 전달은 늦어진 점 죄송하다. 오랜 고민 끝 사랑의 열매와 대한적십사자 두 곳과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차차 시간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며 중간중간 경과를 공유해서 기부 금액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한창 철없을 나이에 조금이라도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원이 된 느낌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모든 것은 여러분과 같이 한 일이니 맘껏 뿌듯해 해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부가 얼마나 뜻깊고 아름다운 것인지 몸소 체감하게 됐다. 기회와 시간이 생긴다면 언제든지 다시 진행하겠다"며 글을 맺었다.


이영지는 이와 함께 자신이 기부한 '사랑의 열매'와 '대한적십사자' 상제 기부 내역과 함께 인증서를 게재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해 '사회적 거리두기' 메시지가 담긴 '나가지마' 폰케이스를 직접 제작했다.


이 폰케이스는 판매 시작 후 약 1시간 만에 2200개가 팔리는 등 1억원이 넘는 판매 수익을 기록했다.


이영지는 폰 케이스 판매 수익금 전액을 뜻을 함께한 팬들과 마련한 기부금으로 전달하며, '팬덤기부'에 앞장섰다.


한편 2002년생인 이영지는 2019년 Mnet '고등래퍼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이후 랩 실력과 더불어 털털하고 솔직한 성격으로 많은 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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