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어제(3일)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첫 가족사진 공개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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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4일 목요일

박은영, 어제(3일)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첫 가족사진 공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 지난 3일 밤 득남한 가운데, 아들을 품에 안은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박은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오는 입춘 함박눈도 오고 엉또도 건강히 저희 품에 와주었어요. 그토록 바라던 자연분만도 성공했어요!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너무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아들을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겼다.


남편 김형우는 박은영의 옆에서 함께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그는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이를 본 제이쓴, 서현진, 김영희 등의 동료 연예인들은 축하인사를 건넸다.


다른 누리꾼들 또한 “와우 자연분만”, “산후조리 잘하세요”,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힘들게 돌린 만큼 성공하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함께 기뻐했다.


박은영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3일밤 11시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2.9kg의 남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 김형우씨와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가까운 시일 내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전한다”고 덧붙였다.


전날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박은영의 뱃속 태아가 역아라는 진단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둔위 교정술을 시도한 박은영은 힘겨운 시술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박은영은 지난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지난 2019년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2월 프리선언 후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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