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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일 월요일

오윤아 아들 민이, -10kg 다이어트 성공? 가벼워진 모습.."신난다! 방방이 이틀째"

 배우 오윤아의 아들 민이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날렵해진 모습을 보였다.


오윤아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난다!! 방방이 이틀째!!”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오윤아의 아들 민이가 방방이로 불리는 트램펄린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틀째 트램펄린의 매력에 푹 빠진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무척 신난 듯한 모습이다.


다양한 운동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오윤아가 ‘편스토랑’에서 언급했듯 살이 빠져 날렵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배우 오대환은 "우리 조카 잘 뛰네"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소연도 "신났네 민이. 운동 되고 좋다"라고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소연 역시 “신났네 민이. 운동되고 좋다”고 댓글을 달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보기 좋다" "다이어트 성공?" "너무 귀여워"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오윤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그 핸드폰”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고 있는 오윤아의 아들 민이의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머리를 자르면서 핸드폰에 푹 빠져있다.


최근 오윤아는 아들 민이의 새해 목표로 10kg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아들 민이는 살이 조금은 빠진 듯한 모습이지만 뒤에서 지켜보는 엄마보다 핸드폰에 푹 빠져 있어 보는 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한편, 오윤아가 처음 데뷔한 것은 2000년 제1회 '사이버 레이싱퀸'을 통해 데뷔했는데요.


오윤아는 레이싱모델 출신입니다. 레이싱 모델 출신 중에서 유일하게 배우로 전향하여 성공하게 된 케이스 인데요.


오윤아는 레이싱 모델 1세대로 레이싱 모델 활동할 당시 매우 뛰어난 외모로 인해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고 합니다.


오윤아는 중학생때까지 현대무용을 전공하였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포기하게 되었고 이후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면서 우연히 레이싱 모델 기회를 얻으며 모델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오윤아는 2007년 1월에 전남편인 송훈 셰프과 결혼을 하였습니다.


송훈과 오윤아는 2007년 8월 아들 송민을 출산하게 되었으며 그렇게 결혼 생활을 이어가다가 안타깝게도 2015년 6월 2일에 이혼하였습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하며 양육권은 오윤아가 갖게 되어 아이와 둘이서 살게 되었습니다.


오윤아는 KBS '펀스토랑'을 통하여 아들과의 일상 모습을 공개하였습니다.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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