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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8일 월요일

'슈돌' 시청률 요정 하영, 도경완에 논리적 컴플레인...최고 시청률 11.1% 기록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경완과 하영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3월 8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72회 '너는 내가 끝까지 지키리' 편은 전국 기준 11.1%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판다를 만나러 간 도플갱어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아이들은 대나무에 당근을 꽂아 아기 판다에게 줄 간식도 직접 만들었다.


판다 머리띠에 옷까지 착용한 하영이는 실제 판다를 연상시켰다.


특히 직접 만든 간식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은 귀여운 아기 판다 그 자체였다.


경완 아빠 역시 그 모습이 귀여운 나머지 하영에게 장난을 쳤다.


자신이 만든 대나무 간식으로 하영이의 얼굴을 살랑살랑 간지럽힌 것.


이때 하영이는 "이게 뭐예요?"라고 먼저 물어본 뒤 "안 보이잖아요"라고 차근차근 장난이 마음에 안 드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장난에도 "하지 마 제발"이라고 끝까지 차분하게 대응한 하영이.


이 장면에서는 시청률이 11.1%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단순히 자신의 기분만을 표현하는 것에 더해 논리적으로 자신이 느끼는 바를 표현할 수 있게 된 하영이의 놀라운 언어 능력이 시청자들의 감탄을 유발하는 회차였다.


하영이는 촉감으로 상자 안 물건 맞히기 게임에서 오빠 연우보다 먼저 도전하는가 하면 오빠의 차례에서 자신이 힌트를 주는 등 똑부러진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흔들 침대에 누운 하영이는 아빠 도경완이 빠르게 밀자 “아빠~ 너무 빠른 거 아니에요?”라며 공손하고 예의 바른 컴플레인을 날려 경완 아빠의 허를 찔렀다.


무섭다고 울거나, 직설적으로 말하는 걸 넘어 돌려 말하기로 원하는 걸 요청하는 하영이의 놀라운 컴플레인 스킬이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경완 아빠의 장난에 잘 맞아떨어지는 하영이의 리액션이 환상의 티키타카를 만들어내며 일요일 밤 시청자들의 안방에 웃음 폭탄을 안겼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에 차근차근 자신의 컴플레인을 이야기하며 '컴플레인 도미니'에 등극한 하영이가 앞으로는 또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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