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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1일 목요일

'퍼펙트 라이프' 김혜정, 20년째 홀로 산속 생활→ 부정맥 기절 경험 "삶을 영위하는 게 보너스라고"

20년째 혼자 산에 살고 있다는 배우 김혜정이 혼자 있던 중 부정맥으로 쓰러진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에게 아찔함을 줬다.


3월 1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38회에는 자연인 경력 20년 차 배우 김혜정이 출연해 홀로 산속에 외딴집 한 채 지어놓고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혜정은 남양주 운길산 홀로 살고 있는 삶을 보여주며, 이에 대해 "어떻게 보면 사람들은 단절이라고 생각한다. 난 단절이라고 생각 안 한다. 자연 속에서 충전하면서 스트레스 안 받고 건강하려고 노력한다"고 설명했다.


2002년부터 약 20년간 산속살이 중이라는 말도 뒤따랐다.


이런 김혜정은 혼자 살다가 부정맥으로 쓰러진 위험한 순간도 있었다.


때는 2004년, 혼자서 집에서 러닝머신 운동을 하다가 쓰러졌다고.


김혜정은 "러닝머신을 멈춰 내려오니 핑 어지럽더라. 그 다음은 모른다. 눈을 떴는데 엎드려 있는데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겠더라. 많은 시간동안 그러고 있었다"고 말했다.


김혜정은 큰일 날 뻔했다며 걱정하는 출연진들에 "우리가 내일은 모르는 거다. 그러니까 삶을 영위하는 게 보너스라고 생각하고 있다. 난 다시 태어난 것"이라고 말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올해 김혜정 나이는 1961년 2월 14일 생으로 2021년 61세가 되었습니다.


태어난 곳 고향은 전라북도 완주군 지역에서 태어 났으며 김혜정 가족 관계를 보면 1988년 황청원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1997년 부터는 관계가 안좋아 지면서 별거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결국 2003년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김혜정 남편 황청원은 1955년 생으로 스님 이였으며 이혼 후에는 불교 방송에 출연하여 모습을 비추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김혜정 자녀는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형제로는 2남 1녀로 위에 오빠가 두 명이 있습니다.


또한 축구 감독이자 얼마전 췌장암 선고를 받았던 유상철이 조카 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수영 선수로 활약했던 김혜정은 그렇게 1981년 연극배우 첫 데뷔 후 같은 해 MBC 공채 탤런트 14기로 연기자의 길로 들어서 이후 1983년 MBC 전원일기에 캐스팅이 되었는데, 이때 미스 캐스팅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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