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은영이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은영은 10일 인스타그램에 “D+36 하루종일 보고 또 보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박은영은 “아들 얼굴 닳겠네. 4.65㎏ 돌파. 엄마는 팔 아파도 괜찮아. 허리 아파도 행복해”라는 해시태그를 달면서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올린 사진 속 박은영은 아들을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불혹 나이에 출산하며 노산 판정을 받았던 그는 아들 향한 모성애로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출산 후 벌써 원상복귀된 박은영의 외모와 귀여운 아들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방송인 이하정은 "아웅 넘넘 귀여워"란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모자에 여러 네티즌은 "예뻐요~ 화보네요", "벌써 목도 가누고 예뻐요", "아기 천사가 따로 없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박은영이 아들의 폭풍성장 근황을 알렸다.
박은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럭무럭 자라서 4.5㎏이 된 범준이"라며 "우리 아기 패션 지못미 엄마가 미안해 빨래는 빨리빨리"라고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불을 덮고 누워 있는 박은영 아들 범준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통통한 볼과 앙증맞은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보기만 해도 행복할 듯", "아가야 쑥쑥 크거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은영은 지난해 9월 모바일 환전 애플리케이션 트래블 월렛을 운영하는 김형우 대표와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2월에는 아들 범준 군을 건강하게 출산했다.
또한 박은영은 남편과 함께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모습을 선보였다.
박씨는 아들의 출산 과정을 방송을 통해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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