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연기를 보여주는 잘생긴 배우 최성재의 결혼 발표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아무리 퍼져도 사랑을 막을 수 없죠! 최성재 결혼 정말 축하할 소식이네요!
9일 OSEN 취재 결과 최성재는 오는 28일 서울 모처에서 오랜 기간 교제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 지인들만 참석하는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예비 신부는 최성재와 동갑인 미모의 재원으로, 두 사람은 고등학교 동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쌓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모래시계'의 배우 최민수를 보고 배우를 꿈꾼 것으로 알려진 최성재는 2012년 MBC '신들의 만찬'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tvN '갑동이', KBS ‘복면검사’, SBS '닥터스' tvN '써클', KBS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SBS '사랑의 온도', MBC '데릴남편 오작두', KBS '왜그래 풍상씨’, ‘태양의 계절’ 다양한 캐릭터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그는 지난 1월에 종영한 MBC 드라마 ‘찬란한 내인생’에서 주연으로 심이영과 호흡을 맞췄다.
지난 2017년 제 25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올리고 있는 최성재가 결혼 후 펼칠 배우 인생 2막에도 기대감이 쏠린다.
최성재의 예비신부 역시 84년생으로 올해 38살이겠네요.
최성재의 예비신부는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고 최성재의 소속사에서는 그 외 정보는 공개하지 않고 있네요.
최성재의 예비신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한데 사진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최성재씨 결혼 정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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