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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4일 목요일

이동국 딸 재시, 자퇴 오해 정정 "홈스쿨링 4년째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자퇴했다고 알려진 바를 정정했다.


재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퇴 X. 홈스쿨링 4년째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입니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동국 딸 재시, 자퇴한 모델지망생' '이동국 이수진 딸 재시 재아, 자퇴 후 몸짱 도전' 등 자퇴라는 단어가 적혀 있다.


재시는 ‘자퇴’라는 단어에 빨간 줄을 그은 뒤 “자퇴한 게 아니다. 홈스쿨링 4년째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다”고 정정했다.

앞서 이동국은 지난 1월 방영된 E채널 '맘 편한 카페'를 통해 "(재시, 재아가) 초등학교 3학년까진 학교에 다니다가 지금은 홈스쿨링을 한다"며 "집에서 공부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했다. 본인들의 의지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동생들도 학교를 보냈다가 학교에 못 가서 홈스쿨링으로 전환했다. 자퇴서를 냈다"며 설아, 수아, 시안도 홈스쿨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설수대'로 불리는 쌍둥이 설아, 수아와 막내 시안이도 홈스쿨링 중이라고 전했다.


재시는 모델을 꿈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이동국 아내 인스타그램에는 "오늘도 재시는 하얗게 불태웠지 바디프로필을 위해 너의 꿈을 위해"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완전 무장을 한 채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모델 지망생다운 그의 긴 다리가 눈길을 사로 잡았다.


최근 아빠 이동국 등과 함께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끼를 자랑하며 기대를 높였다.


한편, 재시는 ‘2020 KBS 연예대상’에서 시상자로 등장해 아름다운 드레스핏으로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이동국, 이수진 부부의 첫째 딸 이재시는 2007년생으로 올해 나이 15세다.


재시와 쌍둥이 자매 이재아는 테니스선수로 활약 중이며, 재시는 모델 지망생으로 알려졌다.


재시, 재아는 아빠 이동국, 동생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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