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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6일 금요일

함소원♥진화 시댁 별장, 알고보니 에어비앤비?..'아내의 맛' 측 "확인중"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된 함소원 중국 시부모 개인 별장이 에어비앤비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함소원의 시댁 별장이라고 소개된 장소가 알고 보니 에어비앤비 숙소였다는 글이 게재됐다.


글 작성자는 "함소원 시댁 별장이고 한국 드라마 팀 와서 드라마도 찍었다고 하더니 어쩐지 개인 물품이 하나도 없더라"며 "시댁 별장이라고 말한 곳이 에어비앤비란다"고 주장했다.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성에 위치한 해당 에어비앤비 사이트에 따르면 호스트는 '석(石)'으로, 과거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된 함소원의 시부모 별장과 인테리어 및 가구 배치가 동일하다.


사이트에는 숙소 사용자의 후기도 올라와 있었다.


특히 호스트는 "최고급 홈시어터가 완비되어 있다"고 소개한 방송 내용처럼 3층에는 대형 프로젝트와 넓은 소파로 꾸며져 있었다.


특히 당시 방송과 똑같은 각도에서 촬영된 사진이 공개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사용자 후기에는 "설비가 완비되어 있고, 요리 도구들도 모두 갖춰져 있다"라고 적혀있었고, '아내의 맛' 방송 이전인 2019년 7월에 작성된 것이라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2019년 10월 8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중국 하얼빈 가을 별장에 방문한 중국 시부모님의 일상이 공개됐었다.


당시 방송에서 추수를 위해 중국 하얼빈 가을 별장을 찾은 중국 마마, 파파.


아침 일찍 마마는 하얼빈의 명물 새벽시장에서 장을 봤다.


특히 마마는 생파부터 오이까지 장을보며 그 자리에서 폭풍 시식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마마 파파의 하얼빈 별장은 럭셔리 그 자체였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에 최고급 홈시어터까지 완비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아내의 맛' 측 관계자는 3월 26일 뉴스엔에 "확인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함소원과 관련한 조작 의혹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 아픈 딸을 병원에 데려가는 함소원과 남편 진화의 모습이 나왔으나, 방송 내용과 다르게 실제로는 위급하지 않았다는 목격담이 나온 것.


더불어 베이비시터 갑질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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