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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5일 목요일

샘해밍턴 아들, 이사한 단독주택 으리으리한 마당서 행복한 시간..아파트보다 낫네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벤틀리 형제가 최근 이사한 단독주택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3월 25일 샘 해밍턴이 운영하는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굿모닝. 눈 뜨자마자 바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이사 간 단독주택 마당을 가꾸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사리 손으로 열심히 일손을 돕는다.


또 다른 사진에는 형 윌리엄도 가세해 마당에 물을 뿌리고 있다.


얌전히 쪼그리고 앉아 진지하게 임하는 두 형제의 모습이 기특하다.


이에 샘 해밍턴은 "주택에서 살면 누가 앉아있을 새가 없다더니.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하루가 길게 느껴진다고나 할까. 밤에 잠이 그렇게 잘올 수가 없어요"라고 전했다.


이미지 원본보기앞서 샘 해밍턴은 출연 중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살고 있는 아파트의 전셋값 폭등으로 인해 단독주택으로 이사한 사실을 밝혔다.


샘 해밍턴은 "전세 계약이 곧 끝난다. 2억 6000 올려달라고 한다"고 집값 폭등으로 이사를 계획.


그는 "아이들이 마음대로 밖에 나가서 놀지도 못하고 아래층도 신경 쓸 수밖에 없고 현실적으로 뛰지 말라고 하는 것도 미안하다"며 주택을 고민했다.


이사한 새집은 아이들이 뛰어놀아도 될 정도로 넓은 거실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2층에는 샘 해밍턴 부부의 침실과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윌벤져스)의 방이 자리했다.


남향으로 난 큰 통창으로 햇빛이 쏟아져 들어와 채광이 우수했다.


이와 함께 지하 공간은 대형 소파를 둔 프라이빗 영화관으로 꾸며 이목을 모았다.


한편 샘 해밍턴은 윌리엄, 벤틀리 형제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한편 호주 출신 샘 해밍턴은 한국인 아내과 결혼에 골인해 지난 2016년 7월 12일 윌리엄 해밍턴(한국명 정태오)을 얻었다.


이듬해 11월 8일에는 둘째 벤틀리 해밍턴(한국명 정우성)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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