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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7일 토요일

'레코드샵' 장윤정, 아들 연우 "희안한 아이"→오은영 "감정을 말로 표현 할 수있는 아이"

 장윤정이 아들 도연우의 귀여운 행동을 털어놨다.


3월 26일 방송된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만능 해결사 3인방 오은영, 송은이, 임도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은 오은영 박사에게 아들 도연우 군의 행동을 상담했다.


장윤정은 “연우가 '엄마 조금 더 있으면 제가 힘들어질 것 같은데요'라고 감정 예고를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오은영은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다는 건 굉장히 중요한 거다. 언제나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말로 알려주고 아이가 그 모습을 보고 말로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며 “연우의 행동은 가장 건강한 태도”라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연우가 어릴 때 밥 먹는 걸 애먹었다. 아빠는 '끝까지 다 먹어야 해'라고 했다면 저는 '연우가 최선을 다해서 먹었고 배부르면 남겨도 돼'라고 했다.


엄마, 아빠가 생각이 다르니 헷갈렸을 것 같다. 그런데 연우가 '저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배부릅니다'라고 하더라”며 연우의 똑부러지는 표현을 설명했다.


또한 이날 장윤정이 행사비를 받는 원칙을 언급했다.


장윤정은 "요즘이 행사 기간이다. 장윤정이 제일 아쉬울 것 같은데, 어떤 축제가 제일 그립냐"는 윤종신 질문에 "축제란 축제는 다 가봤다. 수박, 멸치, 고추 축제 등에 갔다"고 답했다.


"출연료 대신 지역 특산물(현물) 선물도 받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건 없다. 우리 회사는 선입금 후시동"이라고 답하며 "별의별 행사를 다 해봤지만, 제일 참신했던 행사는 준공식 행사를 갔는데, 그냥 땅이었다. 흙밖에 없었다.


저 멀리 관객들이 앉아있었는데 저를 가까이서 보고 싶어 했다. 그래서 트럭을 타고 막 달렸던 기억이 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윤종신 또한 "훈련병 시절, 노래를 한 적이 있는데 관객들이 다 누워있었다. 강당에 모여 헌혈 할 때 노래를 불렀던 거다. 박수 소리 대신 헌혈 고무줄 소리만 들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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