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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5일 목요일

진화♥함소원, 딸 혜정과 행복한 부산여행 "부산 맛있는 게 왜 이렇게 많아"

 진화, 함소원 부부가 딸 혜정과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24일 인스타그램에 “부산엔 왜이래 맛난게 많아요. 고맙게 잘먹고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혜정이를 안고 진화와 셀카를 찍고 있다.


남편 진화, 딸 혜정과 함께 부산 여행을 떠난 함소원의 모습이.


함소원은 배우 정준호의 음식점을 찾아간 모습이다.


함소원과 진화는 결별설을 완전히 지우고 더욱 다정해진 모습이다. 


딸 혜정과 함께 가족 여행을 떠나 추억을 남기며 즐거워하고 있는 두 사람이다. 


이에 배우 정준호의 아내이자 방송인 이하정은 “맛있게 먹었어?”라는 댓글을 남기며 반응을 살피기도 했다.


네티즌은 “보기 좋아요” “행복한 가족이네요” 등의 반응.


함소원은 23일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진화와 함께 호텔 방 안에서 방송을 시작한 함소원은 "저희는 힘든 시기를 잘 보냈고, 둘이 시간을 잘 보내려고 부산에 여행왔다"고 밝혔다.


앞서 함소원과 진화는 얼마 전 결별 위기를 겪은 사실이 보도되면서 곤혹을 치렀다.


그는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남편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게속 핀잔만 줘서 서운했던 감정이 폭발했던 것 같다"며 다툼의 원인을 해명했다.


함소원은 "저도 고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 싸우면서 정 드는 게 맞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둘이 친해지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수영장도 가고 음식점도 가고 데이트 느낌도 냈다. 나름 연애 때 느낌 내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진화랑 휴가를 자주 다녀야겠다"라고 덧붙였다.


진화는 라이브 방송 내내 함소원 옆에 붙어서 어깨동무를 하거나 뽀뽀를 하는 등 함소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함소원, 진화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진화 나이 함소원 대비 18세 연하이며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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