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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6일 수요일

'서울대 출신' 이시원, 6월의 신부 된다...예비신랑 누구? "서울대 동문"

 '서울대 출신 뇌섹녀'로 불리는 이시원이 결혼을 발표했다.


26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이시원이 다음 달 평생을 함께 하고픈 소중한 인연을 만나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시원의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기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주시고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결혼 날짜와 장소는 밝히지 않았다.


이시원과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같은 학교를 다녔다는 공통점과 비슷한 관심사로 가까워졌다.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신뢰로 결혼을 결심했다는 전언이다.


이시원의 예비신랑은 실력은 물론, 훈훈한 외모와 배려심 넘치고 듬직한 성격까지 지닌 인재로 알려졌다.


그는 앞서 인터뷰에서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사람, 겸손하면서 유머러스한 남성이 이상형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시원은 연기자로 변신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석사를 끝내고 미국으로 가야할지 진로를 고민하다가 한국에 남기로 했는데 제가 진짜 하고 싶었던 것,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을 해보자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서울대에서 경영학, 동대학원에서 진화심리학을 전공한 이시원은 2012년 KBS 드라마 ‘대왕의 꿈’으로 데뷔했다.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배우로 주목 받았다.


이후 SBS ‘신의 선물-14일’, tvN ‘미생’, KBS2 ‘후아유-학교2015’, ‘뷰티풀 마인드’, ‘슈츠’에 출연해 다양한 색깔의 연기를 보여줬고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극중 유진우(현빈 분)의 전처인 이수진을 연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드라마뿐 아니라 채널A ‘굿피플’, tvN ‘뭐든지 프렌즈’ 등 예능에서도 활약을 했다. KBS2 ‘역사저널 그날’에 출연하며 차분한 진행력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이시원의 Scene:ONE'을 개설하고 영화를 소재로 구독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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