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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이승기, 열애설 보도 이틀만에 뒤늦은 인정→결혼설엔 선 긋기 "추측은 자제해달라"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배우 이다인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26일 이승기의 새로운 소속사 휴먼메이드는 "소속사를 독립하는 과정에서 입장표명이 늦어진 점 사과드린다"며 열애설이 나온 후 이틀 만에 공식입장을 밝혔다.


휴먼메이드 측은 "현재 이승기는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배우 이다인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며 이다인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그리고 이승기의 연습생 때부터 18년간 몸담았던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님 이하 모든 식구들께 무한한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후에도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휴먼메이드 소속 아티스트 이승기의 새로운 출발,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4일 한 매체의 보도로 인해 이승기와 이다인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전 소속사인 후크엔터테인먼트를 나와 1인 기획사를 설립하는 과정에 있던 이승기 쪽의 공식입장은 들을 수가 없었다.


이승기는 열애설 보도 이틀이 지나서야 입장을 내며, 이다인과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게 됐다.


열애설 보도와 이다인 측의 인정 이후, 이들의 '결혼설'까지 제기됐다.


이승기와 이다인이 각각의 가족에게 서로를 소개시켜줬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두 사람이 결혼을 염두하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또한 지난 3월 '이승기가 견미리의 둘째 딸과 결혼한다는 말이 있더라'며 확인되지 않은 익명의 게시물이 올라왔던 사연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덕분에 두 사람 모두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만큼, 진지한 만남을 하며 결혼을 고려할 수도 있겠다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다소 늦은 하루 만에 새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밝힌 이승기는 이같은 여론을 의식한 듯 "확인되지 않은 무분별한 추측성 기사들은 자제를 부탁드리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조심스럽게 당부했다.


열애는 인정하지만 결혼설에는 선을 긋는 듯한 신중한 입장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이승기 측은 연습생 때부터 18년간 몸 담아온 후크엔터테인먼트와의 이별에 대해서도 "권진영 대표님 이하 모든 식구들께 무한한 감사함을 전한다. 이후에도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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