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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1일 금요일

에이프릴 이진솔, 심경 고백...현주 과거 손편지 공개. 무슨 일 있었나? 진실이 드러나다.

 그룹 에이프릴 이진솔이 왕따 논란 이후 입을 열었다.


11일 진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논란으로 인하여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회사와의 상의와 법적 절차를 거치느라 입장을 밝이는 것이 늦어졌다면서 진솔은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도 무슨 말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 어떤 말을 해도 믿어주지 않으니 침묵할 수밖에 없었다"고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또한 진솔에 따르면 탈퇴 멤버인 현주와는 과거 멤버가 확정되고 데뷔하는 시기까지 서로를 잘 알지도 못했다.


진솔은 "탈퇴 멤버와는 유난히 얼굴을 마주하는 시간이 적었다. 연습실에 거의 나오지 않았고, 숙소에도 잘 오지 않아 스케줄 할 때 만나는 게 거의 대부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때문에 저는 탈퇴 멤버와 사적으로 얘기할 기회가 많지 않았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알아가려고 노력하고, 챙겨주었던 시간들은 분명히 있었다.


일부이지만 그때의 추억으로 간직했던 것을 이렇게 올리게 되어 너무 슬프다"며 현주가 2016년 12월 진솔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적은 것으로 보이는 손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끝으로 진솔은 "저는 그분과 생활했던 시간들, 그리고 지금까지 그분에게 악의적인 마음을 품거나 악의적인 행동을 한 적이 절대 없다. 긴 침묵에 많이 지쳤을 팬분들, 믿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을 맺었다.


한편 이현주는 지난 2016년 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했으나 연기자 전향을 이유로 팀을 탈퇴했다.


그러나 최근 이현주의 남동생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당시 이현주의 탈퇴는 연기 활동을 위해서가 아닌 그룹 내 왕따 피해를 당했기 때문이었다고 폭로하면서 논란이 됐다.


또 이에 따르면 이현주는 괴롭힘으로 인해 공황장애, 호흡곤란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다.


이와 관련 소속사 DSP 미디어는 사실무근 입장을 발표했으며 이 같은 주장에 법적 조치 중이다. 이현주 측 역시 대응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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