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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9일 수요일

도경완 딸 하영이 수박 먹는 영상 인기 폭발...폭풍성장→먹방·양치질도 '완벽'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딸 하영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도경완, 장윤정 부부는 4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수박먹는 하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딸 하영이가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하영은 혼자서 수박을 먹으며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하영이는 질리지도 않는 듯 계속해서 수박을 찍어 먹었다. 하영이는 아빠가 "지금 먹고 있는 게 뭐야?"라고 물어도 대답 없이 계속 수박을 먹었다.


신나게 수박을 먹던 하영이는 수박씨를 뱉었다. 엄마 장윤정이 "그건 뭐야?"라고 묻자 하영이는 "씨가 두 개 나왔다"라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신나게 춤을 추던 하영이는 다시 수박을 먹기 시작했다. 짧은 수박 먹방 영상이었지만 많은 이들이 귀여운 하영이의 모습을 반겼다. 


뿐만 아니라 하영은 매운 음식을 먹는 연기를 하는가 하면, 뭐냐고 묻는 장윤정의 질문에 "씨야. 두 개야"라고 답하기도 했다.


다음으로 하영은 오빠 연우와 함께 책을 읽었다. 아빠 도경완이 "무슨 내용이야?"라고 묻자 하영은 "내용이 없는 책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영은 오빠, 아빠의 말과 행동을 하나하나 따라하며 똑똑이 면모를 뽐냈다. 이어 하영은 낚시 놀이를 하면서 "나 도와줘"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독서와 낚시 놀이에 이어 도경완은 만두를 구워와 하영과 연우에게 건넸다. 하영이는 만두를 입에 우겨넣으며 남다른 먹방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하영은 스스로 양치질을 하며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영은 도경완에게 "치카치카 이렇게 하는 거야"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경완이 "닦는 걸 보여달라"라고 하자 침을 약간 흘리기도 했다. 침을 흘린 하영이는 부끄러웠는지 화장실로 쪼르르 달려갔다. 


하영이가 수박을 먹는 이 영상은 공개 3일 만에 100만 조회 수를 찍으며 하영이의 인기를 증명했다. 13


영상을 본 팬들은 귀여운 하영이의 모습에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기 좋다", "전문적인 편집이 아니어도 좋은 것 같다. 수박 먹는 모습만 봐도 귀엽다", "하영이가 정말 많이 큰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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