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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0일 화요일

'같이 삽시다3' 김원희 "나 때문에 시댁 제사가 끊겼다"..무슨 사연? 17년 결혼 유지 비결?

 배우 김원희가 시댁 제사에 얽힌 에피소드를 밝힌다.


김원희는 7월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다.


'같이 삽시다'는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지난주에 이어 김원희와 함께한 하루가 공개된다. 자매들은 김원희의 제안으로 사선가 마당에서 게이트볼 경기를 펼쳤다.


자매들은 처음 해보는 게이트볼에 낯설어하는 것도 잠시, 금세 승부욕에 불타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상대 팀을 견제하고 도발하는 신경전까지 벌이기까지 했다.


특히 김영란의 도발에 순둥이 혜은이가 정색하며 욱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데. 평소 돈독했던 자매들을 틀어지게 한 게이트볼 게임의 승자는 누구일까.


치열한 게이트볼 경기를 마치고 저녁식사를 하던 김원희는 김영란에게 “사대부집 여인 같은 분위기가 풍긴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영란은 “너도 종갓집 며느리니?”라고 물었고 김원희는 종갓집 맏며느리라고 밝혔다.


이어 “쉽지 않죠?” 라고 물으며 알 수 없는 눈빛을 주고받은 김원희와 김영란.


김영란은 애환이 묻어나는 눈빛에 종갓집하면 빠질 수 없는 제사에 대해 물었고, 김원희는 시어머니와 첫 대면 후 “시어머니가 제사를 없앴다”고 언급했다.


과연 김원희 때문에 종갓집의 제사가 끊긴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자매들은 그동안 별로 공개된 적 없는 김원희의 남편에 대해 궁금증을 표했다.


이에 김원희는 17년째 결혼생활 중인 남편을 떠올리며 “(남편과) 이렇게 안 맞는 구나”라는 생각을 할 때도 있다며 “아직도 피터지게 싸운다”고 답했다.


이에 김원희에게 “한 번도 이혼 생각한 적 없냐”는 자매들의 물음에 알 수 없는 표정을 보여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피 터지게 싸우면서도 여전히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원희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였고 소속사는 크리에이티브그룹 ING이다.


가족관계로는 남편 손혁찬, 나이 52세, 직업은 사진작가이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김원희는 지난 2005년 남편 손혁찬과 결혼했다. 김원희 남편 손혁찬은 시부야사진예술대학 출신의 사진작가이며, 김원희는 결혼 전에도 15년 동안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한다.

 

과거 한 방송에서 김원희는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 길에서 만났다"며 "예전에는 마음에 들면 쫓아가지 않았냐. 워킹 만남이다"라며 남편을 만나게 된 사연을 밝혔다.


자녀를 갖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내가 자매가 많은 집에서 태어났다. 그래서 자식을 안 낳는 것도 있다. 조카가 있기에 행복하다"고 자녀 계획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또한 "자식이 없는 삶을 타인에게 권할 수는 없지만 지금 생활에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19년 한 방송에서 김원희는 앞으로 자녀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김원희는 “제가 아이를 안 낳는 것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물어본다”라며 “저는 아이를 좋아하고 잘 본다. 하지만 아이에 대한 조급함과 간절함이 크지 않았다. 그렇다고 딩크족도 아니다”고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그러면서 “어느덧 제 나이가 마흔 후반에 접어들었다. 그럼에도 당장 임신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아직까지 없다”며 자녀 계획에 대해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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