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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4일 토요일

'급성 간부전' 배우 윤주, 간 이식 수술 마무리.."항상 걱정해주고 응원해주는 분들께 감사드린다"

 배우 윤주가 오랜 기다림 끝에 기적적으로 간이식 수술을 받게 돼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2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윤주는 현재 간 이식 수술을 잘 마친 뒤 중환자실로 이동한다. 


관계자는 "이상 반응 없기만을 바랄뿐"이라며 "항상 걱정해주고 응원해주는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같은 소식에 윤주의 팬들과 업계 사람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반드시 건강했던 때로 돌아갈 거라 믿습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술 잘 되시길 기도할게요" 등이 댓글을 달아 윤주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있는 것.


윤주의 간 이식 수술 소식은 이날 오전 소속사 대표 SNS를 통해 알려졌다.


윤주 측근은 "기적처럼 간 이식을 받게 돼 어제 새벽부터 수술 중"이라며 "응원과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관계자 역시 엑스포츠뉴스에 "새벽부터 수술을 받기 시작해 지금까지 수술이 이어지고 있다.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아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윤주는 이달 중순 "파격변신!!!!! 나만의. 다짐이었고. 약속이고 행함이다. 부끄럽지만. 큰. 용기로 공개!!! 첨이자. 마지막 삭. 기억하구싶네요ㅡ제발. 더. 아프고 하지않게. 해주세요"라는 글과 삭발 인증샷을 올려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 바 있다.


또한 같은 소속사 배우인 차순배도 윤주의 병원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윤주는 "맛있는 죽과 함께. 바쁜 시간 쪼개 순배 오빠가!!! 나. 복터졌네. 터졌어!!!!!’진짜. 의리남들!!!! 멋지다!!! 고마워요-!! 못 잊을꺼염!!!안잊어!!!!!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와 인증샷으로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한편 윤주는 1989년 생으로 올해 33살이다. 지난 2010년 연극 무대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다수 영화, 드라마를 통해 꾸준하게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윤주는 지난해 4월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한 급성 간부전 투병 소식을 전했다.


이후 SNS를 통해 꾸준히 투병 과정을 공유, 완쾌 의지를 드러내며 대중의 응원과 격려를 불러모아온 윤주의 수술 소식에 많은 누리꾼들이 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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