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함소원 딸 혜정, BTS 댄스 삼매경..“걸그룹 지망생”. 가족의 유쾌한 추석 일상 - Pit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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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3일 토요일

'진화♥︎' 함소원 딸 혜정, BTS 댄스 삼매경..“걸그룹 지망생”. 가족의 유쾌한 추석 일상

 방송인 함소원이 아빠 진화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혜정 양의 끼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따라쟁이 걸그룹 지망생”이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 양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보며 춤을 따라하고 있다. 진화와 똑닮은 외모의 혜정은 아이돌을 준비했던 진화와 가수 활동을 했던 함소원의 끼도 그대로 물려받은 듯 하다.

함소원은 "오빠들이 그렇게 했어? 너무 잘한다. 아유, 오빠들이 팔 이렇게 했대. 어쩜 그렇게 잘하냐. 조심조심"이라고 말하며 혜정을 응원했다.  함소원 진화 가족의 유쾌한 추석 연휴가 엿보인다.


함소원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혜정이장난감탐내는 우리집양반"이라는 글과 함께 한 건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어린이용 장난감 피아노를 연주하며 미소 짓고 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진화님 너무 귀엽다"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앞서 함소원은 혜정 양이 걸그룹 러블리즈의 춤을 따라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거실을 돌아다니며 팔을 휘젓고 자리에서 도는 등 다양한 동작으로 춤을 따라하는 혜정이 가수 활동을 하고 아이돌 준비를 했던 엄마, 아빠에게 받은 끼를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고,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불화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지난달 12일 한 차례 함소원이 자신의 SNS에 진화와 딸 혜정의 화목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불화설을 진화한 바 있다.


여기에 약 한 달 만에 함소원이 또다시 남편 진화의 가정적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불화설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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