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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2일 월요일

'임신 21주 결혼' 조민아, 결혼식 소감 "결혼식 잘 올리고 폐백실서 결국 기절"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임신 21주차에 결혼식을 올린 소감을 밝혔다.


조민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 후 소감을 전했다.


그는 "신랑이 다줄거야 축가 불러줬어요. 무사히 결혼식 잘 올리고나서 가족 친지 친구 사진 찍을 때부터 배가 마구 뭉쳐서 폐백실에서 결국 기절"이라며 "2부 겨우 돌고, 집에 와서 밤 늦게까지 식도 찢어지게 토하느라 죽는 줄 알았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전 5시에 일어나서 메이크업 헤어 하고 본식 스냅 촬영하고 웨딩드레스 조여서 입고 결혼식 치르느라 불편하고 힘들었을 까꿍이한테 고맙고 미안하네요"라며 뱃속의 아기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잘 버텨준 게 정말 대견해요. 나중에 사진들 보여주면서 까꿍이한테 말해주려고요"라고 전했다.


"몸 좀 추스르고, 신행 다녀와서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 돌릴게요"라면서 다시한번 고마움을 표한 조민아는 "언제나처럼 긍정의 기운 나누며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걱정 많이 했어요 무사히 마치셔서 다행입니다. 신행 잘 다녀와요",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할 겁니다. 정말 대단해요.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려요. 큰일 잘 치르셨어요. 이제 출산날에 순산하시면 되겠어요" 축하 세례를 보냈다.


한편 2001년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조민아는 2006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배우로 활약하던 그는 베이커리를 열고 제과제빵사로 진로를 변경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최근 문을 닫았다.


조민아는 지난해 11월 피트니스 센터 CEO와 결혼 및 임신 소식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 임신 6개월차인 조민아는 혼인 신고 후 지난 20일 서울 모처의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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